D-DAY
행사종료
때는 바야흐로 락의 시대!!!
오직 이 순간을 위해 봉사자들은 그렇게 땀방울을 흘렸나보다.
고생의 순간의 결실의 순간으로 다가오고 있다!
오전부터 모여든 사람들...
몇 일 전부터 공연을 대비해왔던 사람들...
그리고 몇 달 전부터 공연을 준비했던 사람들...
4시 40분!
공연 시작.
기다림의 현실이 되었다!!
3번째 주자
'딕펑스'
로맨틱 펀치
고고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