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행사종료
부산록페스티벌은 록페스티벌답게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찬 관람객들이 많다.
그 분들을 만나보자!
뮤즈그린비(순천대학교 밴드동아리)
“순천대학교 밴드 동아리 뮤즈그린비이다.
밴드부원 모두 함께 2박 3일간 아영을 하며 즐기려고 왔다.
부산록페스티벌은 색이 분명하다. 진정한 락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다.
모든 것을 버리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 즐기되
록페는 긴 시간이니 체력분배를 해 모든 공연을 즐기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안찬소, 신지훈, 윤도현 (대구)
“YB와 스테랑코를 보러 친구들과 함께 왔다. 야영을 하기 위해 텐트도 챙겨왔다.
일요일 라인업이 좋지만 고등학생이라 집에 가야해 보지 못한다.
앞으로 자주 공연 보러 다닐 예정이다.”
서윤하 (부산)
“부산 대저에서 왔다. 국가스텐을 보러왔지만, 취업으로 인해 토요일 공연까지 밖에 보지 못한다고 한다. 아쉽지만 신나게 즐기고 가겠다.”
문형삼만만세 (서울)
“ 제일 기대되는 국가스텐, 크라잉넛, 노브레인, YB 공연보러 서울에서 내려왔다.
3일 동안 야영을 하기 위해 일주일 동안 부모님 설득했다.
중학생이라 주머니가 가벼운데 무료공연이라 너무 좋다. 내년에 또 오고 싶다.”
YBF (YB 팬클럽)
“YB 공식홈페이지 팬클럽이다. YB를 보러 서울에서 함께 내려왔다.
고등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하다. YB에게 YBF가 왔다고 꼭 전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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