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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제11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문을 여는 주인공, 포

작성일
  2010/08/08
조회
  4,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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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팀 이름에 특별한 뜻이 있다면? A 그냥요. 별 뜻 없어요. 발음이 마음에 들었다고 할까.

 

Q EBS <공감> ‘이달의 루키’가 되고 나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A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Q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펜타포트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A 사실 분위기는 비슷하다. 하지만 부산 록페스티벌은 다대포 바다를 가까이 하고 있어서 더 생동감이 느껴진다. 바다에서는 공연이 처음이라 무척 설렌다.

 

 

Q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소감은? A 어리둥절할 만큼 영광스럽다(웃음). 하지만 사실 부산록페스티벌의 시작을 여는 첫무대라 부담스럽기도 하다. 우리 음악이 좀 우울한 편인데 시작을 맡게 되어 걱정이 되기도 한다.

 

 

‘포’의 무대를 시작으로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3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푸른 바다가 보이는 다대포 해수욕장에 설치된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열정적인 무대와 전국에서 모이는 팬들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고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글/ 이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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